한자
자원오행字源五行
한자의 부수와 뜻에 깃든 기운을 목·화·토·금·수로 나눠, 이름에 담길 한자가 어떤 기운을 띠는지 보는 방법입니다.
무엇을 보나
한자마다 부수(部首)와 뜻이 있습니다. 木(나무 목) 부수가 든 글자는 목(木)의 기운, 氵(물 수) 부수가 든 글자는 수(水)의 기운으로 봅니다. 이름빚다는 214부수 매핑과 9천여 자 분류 사전을 바탕으로 한 글자씩 살핍니다.
어디까지가 근거인가
자원오행도 학파마다 갈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대법원 통상 분류에 가까운 통설과, 자원론·고전을 따르는 대안설이 같은 글자를 다르게 보기도 합니다. 부수가 여럿이거나 뜻이 복합적인 글자일수록 갈림이 잦습니다.
이름빚다는 이렇게 봅니다
기본은 통설로 보여드리되, 학파가 갈리는 글자에는 "한 갈래"임을 밝히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한자 사전에서도 각 글자의 자원오행을 통설 기준으로 표시하고 학파차를 함께 적어 둡니다.
정직하게 말하면
부수가 여럿이거나 뜻이 복합적인 글자는 학파에 따라 오행이 달라질 수 있어,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근거·출처
- · 214부수 → 오행 매핑
- · 인명용 한자 9,054자 자원오행 분류 사전(통설·대안설)
다른 개념도 보기
이 풀이는 이름빚다가 실제로 쓰는 방법을 옮긴 것이고, 학술적 평가는 출처를 함께 밝혔습니다. 학파가 갈리는 지점은 한쪽을 정답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이름빚다